도야
by E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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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Horizon - Marchen [CD+통상반소책자+통상반케이스][통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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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skin by Eise
메르와 여배우 4컷
항상 그렇지만 오른쪽부터 읽습니당




^-^.....
이거 그린게 상당히 오래전인데 당시엔 와 메르 시체썩는 냄새 쩔겠는데?라는 생각밖에 안했던 모양.... 아니 지금도 그런생각 들긴 한데 이 때보다는 덜함. 아마도
만화 폰트 넣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미루다보니 또 한 달...죄송합니다ㅠㅠ

웹박수 답변입니다!

11월 16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 박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이 답변 보실지 모르겠지마는ㅠㅠㅠㅠ이전까지만 해도 사호에 어떤 노래가 있는지조차도 잘 몰랐는데 그저 메르헨이 죄죠 후후후

13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별 것 없는 홈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요즘은 특히나 업도 뜸한데 꾸준히 찾아와주신데다 박수까지 남겨주셔서 어찌나 죄송스럽고도 감사한지ㅠㅠㅠㅠ이런 실없는 그림에서나마 힘을 얻고 계신다면 저야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조...좀 부끄럽긴 하지만...^///^ 들러주신 분 생각해서라도 조금씩이나마 페이스 당겨서 그림 좀 올려야겠네요! 생각날 때마다 이따금 들러주시길~
by Eise | 2011/12/13 21:41 | SH | 트랙백 | 덧글(2)
소소하게 사운호라 로그

" 메르 이 벽창호---ㅠㅠㅠ " " 이, 이제 됐어, 엘리제;; "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올린다고 말해두고 또 방치할 뻔...하다가 기쁜 박수를 받아서 부랴부랴^.^
이번에는 제목처럼 메르헨 이외의 지평 그림도 이것저것 있습니당

언제나처럼 접어둡니다


한번은 꼭 그려보고 싶었던 라프렌체... 특유의 요염함이 잘 안 살아나서 아쉽


은근히 좋아하는 화형의 마녀의 시스터쨔응


솔직히 이도댄서들 너무 귀엽지 않냐는.... 메르 나는 네가 부럽다


나제나노요-------------


Moira의 쌍둥이 좋아하는데 그리기가 어렵더이다... 우우 미샤 우우
딴소리지만 로드샵 미샤 볼 때마다 이 미샤가 생각나서 내가 중독이긴 중독이구나!라고 느낌


모든 것의 시작점일 지도 모르는 우물에 떨어져서 모든 것을 끝내고 싶은 메르
떨어진 후에 루프해서 다른 우물로 나와서 또다시 나는 누구임?이런 전개 희망



웹박수 답변입니다!
매일 하트 날려주시는 분 덕에 이 날씨에도 훈훈하네요..

3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암만 실없는 개그라도 역시 재밌었다는 감상이 제일 기뻐요ㅠㅠ

14일에 남겨주신 분>
헉 처음부터 끝까지 메르가 가슴가슴거리기만 하는 만화에 감동받으셨다니 제가 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ㅠㅠㅠㅠ감사합니다^.^!

15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 사실 홈페이지가 그쪽하고 그리 다른 점이 없을텐데 일일이 찾아오시게 해서 죄송한(..?) 메르엘리 좋아하시는 분이려나 두근두근...메르엘리가 좀 많이 귀엽죠 저도 좋아합니다. 다른 앨범도 즐겨 듣습니다만 메르헨은 사호 입문작이기도 한지라 이래저래 특별한 것 같아요~박수 감사감사!
by Eise | 2011/11/15 23:05 | SH | 트랙백 | 덧글(0)
나는 오늘도

엘리제, 열심히 하고 있어☆

스스로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방치플레이를 하다가 걱정해준 분이 계셔서 부랴부랴 포스팅 올립니다. 저는 건강히 지내고 있답니다~^.^ 다만 넘치는 낙서.. 아니 로그 업로드를 미루다 보니 쌓이고 쌓여서 주체하기 힘들어지다 결국 이런 사태에ㅠㅠㅠ이런 곳이나마 들러주시는 분들께 그저 죄송할 따름..
사죄하는 기분으로 일부나마 메르와 엘리제 중심 로그를 올려봅니다. 역시 이 둘이 제일 좋음!

그리 제대로 된 그림은 없습니다


이런 시휘자는 싫다 ※예시 : 쥐를 무서워한다 라는 그림


어...........그러니까 머리위에 야키소바를 얹고 옆구리에 플스를 끼고 스크워트 중인 메르


"항해사를 동경하게 된 것이었다!" 라는 이도씨


단 하나 말할 수 있는 진리가 있다 남자는 저녁놀에 물들어라


중세 유럽에선 립스틱이 악마의 상징이었다는 정보를 접하고 두근두근


메르콘 DVD보기 전에 그린 그림인데 정말 이런식으로 연출해줘서 너무 좋았다능...엘리제...


메르콘 보고 댄서들 완전 불붙어서 한때 댄서*메르 붐이었습니다^.^실은 지금도 붐임.


여자 댄서분 의상 너무 이쁜 듯!


이래저래 조정하다 보니 묘하게 색이 맘에 들게 나온 엘리제



웹박수 답변입니다!
답변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8월 1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갱신도 없는 홈에 들러주셔서 황송할 따름입니다! 사실 이 글을 보고 계실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만^o^;; 모에심이 불타는 한 뭐든 계속 그리고 싶네요><

9월 20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절찬 방치중인 홈에 일일이 박수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여기 사호 그림 보러 오는 분이 계시긴 한가 싶었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기쁘구..! 이따금 생각 날 때만이라도 또 들러주시면 좋구..요..^.^<-

10월 26일에 남겨주신 분>
안녕하세요! 정말 이례없이 심각할;;정도로 아무 말 없이 방치만 계속해서 죄송합니다.. 저 자신은 이래도 되나 싶게 잘 지내고 있어요^.^어릴적부터 묘하게 건강한 게 장점이라 올해도 감기 한 번 걸리지 않고 무사히 10월을 넘기려고 합니다. 박수 남겨주신 분께서도 따뜻하게 챙겨입고 잘 지내시기를~

그밖에는 꼬박꼬박 하트풀한 박수를 보내주시는 분이 계셔서 크게 감동을...
저도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갱신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ㅠㅠ감사!
by Eise | 2011/10/26 22:50 | S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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